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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폴리오

최근 주요 행사 실적을 확인해 보세요.
2022 찾아가는 문화활동 "정글에 가면" 기획 공연
2021~2022 신나는 예술여행 "정글에 가면" 기획 공연
2020~2022 창작공연 흡연예방극 "노담스쿨" 순회공연
2021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엎어쑈" 기획 공연
2020 아트센터인천 "유쾌한 드러머" 기획공연
2019 문화가 있는 날 <직장문화배달> 진행
2019 신나는 예술여행 <발굴형-도서지역순회> 진행
2019 국립민속박물관 “울림과 공명” 기획공연
2019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창작,레퍼토리 등>
2019 문화콘텐츠기업맞춤형지원사업
2019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야외공연
2018 인천대표공연콘텐츠 넌버벌 퍼포먼스극 “불로초” 기획공연
2018 인천공항 제2청사 개청식 초청공연
2018 평창올림픽 2018 라이브사이트 초청공연
2018 인천문화예술회관 황금토끼 “유쾌한 드러머” 기획공연
2018 강남문화회관 목요상설무대 “엎어쑈” 기획공연
2017 제19대 대통령선거 공정선거지원단 발대식 오프닝공연
2017 남동 시민의 날 주제공연
2016 부평풍물대축제 폐막식 주제공연
2016 찾아가는 문화활동 “더불어 더 큰 울림”
2016 KBS 대한민국 나눔대축제 생방송 초청공연
2012 “엎어쑈” 창작 기획공연
2011 찾아가는 행복상상 문화예술 “죽마고우” 기획공연
2010 타악총체극 “파동 2010” 기획공연, 창작가무극 “학의 비상” 기획공연
2003 중국 장춘, 하얼빈 한중문화교류전 초청공연
2003 서울공연예술제 개막식 퍼포먼스 공연
2002 타악퍼포먼스 “리듬정비소” 기획공연
2001 JC세계아태대회 폐막식 타악퍼포먼스 초청공연
2000 중국 베이징 삼성현지법인 타악퍼포먼스 공연
2000 서울드럼페스티발 타악경연 창작타악 대상
1998 제18회 대한민국 국악제 초청공연
1990 한울소리 창단

레파토리

다양한 공연 레파토리를 확인해 보세요.
★주요 레파토리

✥ Padong - 대북&모둠북 협연

- 정통적 타악의 진지함과 실험적인 퍼포먼스의 결합은 크로스오버 공연의 진수를 보여주며, 다양한 악기의 스케일과 프로패셔널한 연주로 공연의
극적 완성도를 더한다.
- 파동의 퍼포머는 전통타악과 서양타악을 동시에 구사하며 리듬의 파동(웨이브)에 몸짓을 싣는다.

✥ Drum Nomad - 타악퍼포먼스
- 기존의 타악기와 재활용 악기들을 이용한 [음악+춤+놀이]가 결합된 넌버벌 타악 퍼포먼스
- 빠르고 강렬한 비트와 동서양의 리듬이 도시적이며 자유로운 이미지로 연출되고 온몸을 던져 연주하는 퍼포먼스는 보는 이로 하여금 폭발적인
타악적 쾌감과 파동을 전달한다.
- 소음과 파격을 통한 새로운 음악적 효과에 극적 구성이 더해져 완성도를 이룬다.
- 연주가 진행되는 무대는 전통적 마당놀이의 공간으로 확대되어 객석의 참여욕구와 호기심을 자극하여 연주자와 객석이 하나가 되는 신명의 장을
연다.

✥ 기획공연, 크로스오버 공연
- 한울소리의 기존 레퍼토리인 전통타악/넌버벌 퍼포먼스 + 타 장르와의 크로스오버 공연
(힙합댄스, 한국무용, 비보이, 사물놀이, 무술 등)
- 공연/행사의 특성에 따라 빙타, 깃발 춤 등의 새로운 컨셉으로 순발력있고 다양한 연출이 가능

✥ 사물놀이 앉은반 - 삼도농악 (10분~15분)

점고 / 질굿 / 덩덕궁이 / 별달거리 / 짝쇠

우리나라의 가장 오래되고 넓리 분포되어
행해져 온 전통 연희 형태의 하나인 풍물과 무속음악에서 전승된 가락들을 대표적 타악기인 꽹과리, 징, 장구, 북으로 구성된 타악 협주곡이다.
힘차고 웅장한 영남지역의 풍물가락과 여유있으면서도 다양한 기교를 뽐낼 수 있는 호남지역의 여성스러운 가락에 신명나는 짝쇠놀음이 있는 세련된 웃다리 지역의 가락들을 모두 모아 구성한 앉은반 형식의 연주곡이다.


✥사물놀이 선반 - 판굿 (10분~30분)

길놀이 / 판굿 / 상쇠개인놀이 / 장고개인놀이
버나놀이 / 소고개인놀이 / 12발 상모

전통 풍물(농악)의 연희형태를 가장 근접하게 구성한 작품으로 동적이고 종합적인 전통적 퍼포먼스로 고도의 기량을 필요로 하는 연희 형태의 공연작품으로 연주자 전원이 머리에 여러 가지 형태의 상모를 쓰고 악기를 연주하며 다양한 진풀이를 펼치며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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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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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팀 > 퍼포먼스 타악(난타)
한울소리 대북, 2M대고, 타악퍼포먼스, 미디어퍼포먼스, 사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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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지역: 서울 / 공연시간: 20분 / 편성인원: 5명(조정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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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한울소리는 1990년 창단을 시작으로 한국 전통 타악에 충실하면서, 전통을 재해석하고, 현대적 감성을 접목시켜 다양한 창작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습니다.

언제나 생명력 넘치는 연주력과 새로운 시도로 관객과 호흡하는 파워풀한 공연을 선보여 넌버벌 타악 퍼포먼스 공연단체로서 크게 호평을 받고 있으며, 근래에는 다양한 창작활동으로 범위를 확장하여 인천을 스토리텔링하는 타이거헌터라는 뮤지컬을 제작하였습니다. 또한 모둠북 악기 외벽에 LED를 응용하여 실사영상 구현이 가능한 미디어드럼(LED)을 제작하여 4개 악기의 공간적 배치로 무한한 믹싱이 이루어질 수 있는 연출적 요소로 퍼포먼스 공연화 하였습니다.

한울소리는 다년간의 공연활동으로 다양한 레퍼토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연간 150여회 이상의 지역축제, 기업행사 등의 초청공연과 찾아가는 문화활동사업, 소외계층 순회사업 등 다수의 문화예술사업을 함께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2009년 노동부에서 예비 사회적기업으로 인증 받은바 있으며, 문화예술진흥법 제7조에 의한 인천시 지정 전문예술단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