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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오빠 얼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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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타령장단 놀이극

장르
기획공연 > 극공연
소요시간
40분~55분
편성인원
배우 5명 / staff 3명
활동지역
전국
조회수
1,614회
관객참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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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턴트 한마디

입에서 입으로 소문난 명품 공연 " 호랑이 오빠 얼쑤 "
자신이 사람이라고 믿은 호랑이의 좌충우돌 효도기!

흥겨운 타령장단도 외치고, 맛있는 떡고 먹고...
함성과 웃음소리가 가득한 신나는 체험놀이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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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소개

2015년~2016년 국립극장 별오름극장에서의 공연 20회중 18회가 매진되고,
유료 객석 점유율이 95%를 넘는 등 3번의 국립극장 앙코르 공연,

수많은 엄마들의 입소문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2015 경기인형극제 무대에도 올라 작품성과 대중성에서 모두 인정받은 작품이기도 하다.
무대 양쪽으로 한쪽에는 타령 장단을 맞추는 모둠 북, 한쪽에는 극적 긴장감을 조성하고
무대 전환과 분위기를 돋우는 역할을 하는 피아노가 극의 흐름을 이끈다.

모둠 북과 피아노의 아름다운 라이브 연주가 관객들을 웃겼다가 울리는 경력 있는 배우들의 완숙한 연기와 어우러진다.
공연 시작 전 관객들에게 여러 장단과 리듬을 미리 알려줘 관객과 무대가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것도 매력적이다.

배우의 지시에 따라 ‘덩따기 덩따’ 타령장단 놀이로 극의 몰입을 높여 아이들이 전통장단에 익숙해지는 것을 돕고,
전통장단의 흥겨움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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맴버소개

연출: 유영길
배우: 이은정, 박은미, 구자환, 김수보, 이재일, 한지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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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사진자료
실적
2012년 초연
국립극장 별오름극장
대학로 아리랑 소극장
경기도찾아가는문화활동 선정
어린이도서관, 어린이집, 유치원, 영유아지원센터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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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토리
    우리에게 익숙한 전래동화에서 모티브를 따와 호랑이 ‘얼쑤’의 효도 이야기를 그린다.
    장난꾸러기 ‘얼쑤’는 어느 날 산을 넘어가던 ‘순이’를 깜짝 놀라게 하는 장난을 치는데 순이는 장난이 아닌 위협으로 받아들인다.
    그리고는 살기 위해 ‘얼쑤’에게 호랑이가 아니고 사실 자신의 오빠라는 거짓말을 한다.
    장난꾸러기지만 순진한 구석이 있는 ‘얼쑤’는 순이의 말을 곧이곧대로 믿고,
    순이를 동생으로 여기며 순이의 엄마에게도 그동안 못했던 효도를 베풀기 위해 노력한다.
    순이의 거짓말, 호랑이의 순진함 등 재밌는 요소로 딱딱한 ‘효’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나간다.

    ‘극단 신명나게’의 관계자는 “어머니에게 효도하기 위해 도깨비와 싸우다 죽게 된 호랑이와
    그런 호랑이를 위해 자신의 가장 소중한 것을 내어주는 어머니.
    서로를 위하는 진실한 마음이 죽었던 호랑이를 다시 살아나게 하는 기적을 일으키고,
    어울릴 수 없을 것 같은 사람과 호랑이가 가족이 되게 한다는 아름다운 메시지가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었으면 좋겠다”며
    이번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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